이미 프롤로그란을 통하여 말씀드렸습니다만, 고동안 저의 생각을 전하던 프롤로그란을 삭제하였습니다. 앞으로는 순수하게 한문학과 관련되는 자료만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. 저의 홈페이지가 여러분의 인문학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